서비스 소개
APTFinder는 아파트를 찾는 사람이 본인의 조건과 위험 기준에 맞춰 매물을 탐색하고, 임장 기록을 관리하도록 돕는 정보 서비스입니다.
주요 기능
- 투자자·실거주자 듀얼 모드: 갭·전세가율 기준(투자자)과 예산·대출 한도 기준(실거주자)을 분리해 탐색합니다.
- 예산 한도 자동 산출: 보유 현금·연소득·금리와 LTV·스트레스 DSR 규제로 매수 가능 예산을 계산하고, 어느 규제에 걸렸는지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.
- 매물 비교: 관심 단지를 최대 4개까지 담아 매매가·평당가· 갭·입지 점수를 항목별로 나란히 비교합니다.
- 위험 자동 필터: 전세사기·깡통전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역별 전세가율 안전 상한을 초과하거나 갭이 지나치게 작은 매물을 자동으로 걸러냅니다.
- 임장 기록 관리: 방문한 매물의 정보·메모를 기록하고 비교합니다. 이 데이터는 서버가 아닌 이용자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- 지역·동 시세 추세: 지역/동 단위의 시세 흐름과 변동성을 시계열로 제공합니다.
지표 산출 방법
서비스의 지표는 수집된 부동산 시세·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계산됩니다.
- 갭(Gap) = 매매가 − 전세가. 투자 시 필요한 초기 자금의 대략적 규모를 의미합니다.
- 전세가율 = 전세가 ÷ 매매가. 값이 지나치게 높으면 역전세· 깡통전세 위험이 커집니다.
- 안전 상한 필터: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세가율 상한(예: 서울 75%, 수도권 80%, 광역시 83%, 중소도시 88%)을 초과하거나, 갭이 500만 원 이하로 데이터 신뢰도가 낮은 매물은 추천에서 제외합니다.
- 평당가 = 매매가 ÷ 공급면적 평형. 평형이 다른 단지를 같은 기준으로 견주기 위한 값이며, 면적이나 매매가가 없으면 산출하지 않고 비워 둡니다.
- 표본 수 병기: 통계의 근거가 되는 표본 수가 적을 경우 이를 함께 표시하여, 이용자가 지표의 신뢰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.
- 조회 범위 고지: 한 번에 가져오는 매물 수에 상한이 있어, 넓은 지역을 고르면 일부만 조회됩니다. 이 경우 전체 건수와 함께 경고를 표시하며, 추천도 조회된 범위 안에서만 계산된다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.
데이터 기준
모든 시세·지표는 수집 시점(기준일)의 데이터에 근거합니다. 지역별로 갱신 주기가 다를 수 있으며, 실제 현재 시세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현재 지원 범위
- 취급 대상은 아파트입니다. 오피스텔·빌라 등은 수집 대상이 아닙니다.
- 아파트 분양권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수집 데이터에 분양권을 구분하는 정보가 없어 모든 매물이 ‘아파트’로 기록되며, 매물 종류 필터에서 분양권을 고르면 결과가 항상 0건이 됩니다.
- 한 번에 조회하는 매물 수에 상한이 있어, 시/도 전체처럼 넓은 범위를 고르면 일부만 조회됩니다. 이 경우 화면에 경고와 전체 건수를 함께 표시합니다.
면책
본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용 통계 자료이며 투자 자문·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참고해 주세요.
문의: tinkerstudio.dev@gmail.com